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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팽현숙의 범점할 수 없었던 미모가 공개됐다.파워사다리

2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팽현숙-최양락, 임미숙-김학래, 김지혜-박준형, 이은형-강재준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최근에 팽현숙 선배의 옛날 사진이 화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과거 바비인형처럼 예쁜 미모를 자랑했던 팽현숙의 사진이 공개됐다. 장도연은 “그래서 댓글에 최양락 선배를 보고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우주를 구했다’는 말이 있다”면서 “그런데 팽현숙 선배에게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냐’더라”라고 농담했다.

이에 최양락은 “옛날 남진씨 노래 중에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마음이 예뻐야 여자지’라는 가사가 있다”고 반박했지만. 팽현숙은 “당신은 바비 인형을 이지경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라고 말했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이야기도 나왔다. 임미숙은 “옛날 일이고 다 지난 일인데 ‘김학래 아직도 그러냐’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김학래는 “없는 말은 아니었다”라고 셀프 디스했지만 최양락은 “내가 사실 그 전에 욕을 좀 먹었는데 형 한 방에 나는 ‘김학래에 비해 최양락은 양반이었다’고 한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깐족댔다.

shyun@sportschosun.com

[OSEN=전미용 기자] 김숙이 최종 매물을 마지막에 바꾸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이 최종 매물을 마지막에 극적으로 바꾸어 덕팀에 1승을 견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파워볼사이트

이날 의뢰인은 “97세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다. 3대가 함께 살고 있어서 방 4개, 화장실 2개, 가 필요하다. 노인정도 근처에 있으면 좋겠다. 이 조건만 되면 빌라든, 아파트든 다 상관 없다. 서울은 11억 원. 분당 8억 원대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덕팀에서는 붐, 태민, 라비가 함께 나섰다. 세 사람은 분당구 금곡동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적벽돌의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 ‘수납천재 주방’을 공개했다.  현관 바로 옆에 다용도실이 있었고 신발장도 다섯 가족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수납공간이 넉넉했다. 

집안 내부는 화이트톤으로 깔끔했다. 태민은 “여기 완전 좋다. 저는 너무 좋은데 할머님 취향에 맞을지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붐은 “러그를 깔면 된다”고 대답했다. 

주방 역시 화이트와 무광 실버로 최신 기능들이 갖춰져있었다. 이에 태민은 “수납천재 주방이다”라고 감탄했고 붐은 “이 집이 그래서 수납천재 주방”이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방을 공개했다. 첫 번째 방도 화이트톤으로 깔끔했고 방도 널찍했다. 

방 오른쪽에는 환기창이 갖춰진 드레스룸과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었다. 두 번째 방에는 복층으로 연결되는 계단이 있었고 복층 공간은 세 사람이 설 수 있을 만큼 높이도 넉넉했다. 라비는 “다 좋은데 방이 하나 부족하다. 오빠 분은 어디를 써야 하는 거냐”고 궁금해했고 붐은 “개별 공간이 있다”며 또다른 다락방을 공개했다. 

다락방은 꽤 널찍한 공간으로 천장에는 창문이 있었고 창문이 열리자 붐은 “오빠분 작업하는데.. 여기서 작업을 하면 좋을 거다”고 말했다. 다락방은 야외 옥상과 연결되어 있었다. 태민은 “여기 너무 좋다. 욕심 좀 부려보면 나무데크를 깔고 쇼파를 놔서 가족들끼리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매물은 매매가 6억 2천 7백 만원.  김숙은 “장점이 많은데 그중에 수납이 정말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이후 세 사람은 서울시 강동구 둔촌등의 ‘발코니 접고 들어와’ 를 공개했다. 외부는 다소 연식이 있어 보였지만 내부는 2018년 리모델링을 해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중문을 열자 화이트 톤의 깔끔한 거실이 눈에 띄었고 폴딩도어로 개방감을 높였다. 파워볼게임

화이트톤의 벽면에는 붙박이장이 있었고 주방은 블랙과 화이트, 원목으로 깔끔함을 자랑했다. 첫 번째 방은 방 하나가 더 있는 느낌으로 꽤 넓었다. 붐은 안쪽을 좌식으로 만들어 부부만의 공간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방 안에는 욕조가 달린 화장실이 있었다.

두 번째 방은 붙박이장이 달려 있었고 세 번째 방 역시 붙박이장이 달린 길쭉한 방이었다. 맞은 편에는 발코니를 품은 네 번째 방이 있었다. 이 매물의 매매가는 10억 원. 

이후 붐은 ‘발코니 접고 들어와’를 선택했지만 태민과 라비가 ‘수납 천재 주방’을 선택했다. 이에 붐은 두 사람의 의견을 수렴해 ‘수납 천재 주방’을 최종 선택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숙이 “잠시만요”를 외쳤다. 이어 “금액이 예산 안으로 들어왔잖아”라며 세 사람의 선택에 반대 의견을 내세웠다. 이에 붐과 태민, 라비은 김숙 의견을 반영해 ‘발코니 접고 들어와’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이후 의뢰인은 “아이들과 의견이 달랐지만 제 의견을 수렴했다”며 덕팀의 ‘발코니 접고 들어와’를 선택했고 덕팀은 바꾸길 잘했다며 환호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선녀들-리턴즈’ 설민석이 고종이 흥선대원군의 장례식에도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파워볼엔트리

2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56회에서는 설민석이 명성황후 장례식에 관해 밝혔다.

이날 설민석은 고종의 황제즉위식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설민석은 “당시 흥선대원군은 마음도 아프지만 몸도 아팠다. 명성황후의 청부살인 배후로 몰리면서 대원군은 사실상 모든 게 무너졌다. 고종이 아관파천 하면서 대원군을 다시 유폐했다. 대원군은 그 이전부터 아들을 보고 싶어 한다. 대원군은 고종의 생일에 입궐해서 자식을 보려고 했지만, 고종은 바쁘단 핑계로 만나주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흥선대원군은 죽을 때까지 아들을 찾았다고. 문가영이 “한 번도 못 보고 돌아가신 거냐”라고 묻자 설민석은 “장례식도 안 간다. 장례식도 가지 않은 고종이 아버지의 상여 곡소리를 들으며 대성통곡을 했다고 한다. 얼마나 대성통곡을 했는지 대궐 밖까지 들렸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임원희가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을까.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곽시양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오민석, 임원희·배정남, 이상민·탁재훈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특히 임원희가 배정남의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원희는 잔뜩 긴장하면서도 파란색 수트를 빼입고 멋을 냈다. 꽃다발까지 준비해 배정남의 집으로 갔다. 배정남은 소개팅 여성에 대해 “영어 선생님을 준비중인 분”이라고 말했다.패셔니스타 배정남은 ‘트로트 가수 같다’며 임원희의 소개팅 패션을 마음에 들지 않아했다. 그리고는 직접 코디에 나섰다. 배정남은 임원희의 패션 감각에 “앞으로 옷 살 때 제일 마음에 안 드는 옷을 골라라. 그러면 반은 성공할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어떻게 이런 옷들이 존재하느냐. 내가 본 사람들 중에 최악”이라면서 즉석에서 옷을 리폼까지해 임원희를 위한 깔끔하고 세련된 소개팅 룩을 완성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헤어스타일링부터 메이크업은 물론, 애티튜드 조언까지 꿀팁을 전했다.

소개팅 성공을 위해 두 사람은 소개팅 시뮬레이션 연습에 들어갔다. 하지만 한껏 긴장한 임원희가 횡성수설 장황한 말을 이어갔다. 임원희의 모습을 본 배정남은 “칭찬을 많이 해라. 긍정적인 거짓말은 좋은 것”이라며 “리액션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주 방송될 예고에서는 배정남의 특급과외를 받은 임원희가 어색해 하면서도 영어 선생님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개팅 상대에게 “저를 학생으로 받아주시는 건 어떤가요?”라고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전화번호를 주실 수 있나요?”라며 직진 자신감을 내비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바라보는 모벤져스 역시 “잘 됐으면 좋겠다”며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진기주를 둘러싼 음모가 시작됐다.

9월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2회(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 황나로(전성우 분)는 이순정(전인화 분)을 지켜보며 박필홍(엄효섭 분)의 말을 떠올렸다.

앞서 이순정은 의문의 여자가 자신에게 과거 남쪽 보육원에서 함께 일했다며 “아이를 훔쳤다”고 말하자 경악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이순정은 다시 여자를 만나 무슨 소리인지 추궁했지만 여자는 시치미를 떼며 도망쳤다.

그 여자가 만난 남자는 “흘리고 다니면 어떡하냐. 형님 출소 얼마 안 남았다. 빨리 한 밑천 챙겨서 튀어야 한다”며 모종의 음모를 언급했고 황나로는 그 남자에게 다가가 “손 떼시죠. 지금 진행 중인 작업. 삼광빌라에. 필홍이 형님 몹시 언짢아하신다. 가만히 안 두실 거 같다”고 겁줬다.

황나로는 계속해서 이순정을 지켜보고 있었고 감옥에서 박필홍이 “출소하면 이순정을 찾아라. 걔가 내 딸 있는 데를 알고 있다. 데리고 있을 수도 있다. 내 딸 찾아야 한다. 걔가 돈 보따리다”고 말한 일을 떠올렸다.

박필홍이 말한 딸이 이빛채운(진기주 분)으로 암시되는 상황. 박필홍이 정말 이빛채운의 친부인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이날 방송말미 이빛채운은 김정원(황신혜 분)과 첫만남에 “엄마?”라는 말을 남기고 쓰러져 과거사에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KBS 2TV ‘오 삼광빌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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